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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생블랑쉬x오윤아 언더웨어 브랜드 오레이지, "우아함을 공존하다"
글쓴이 : 조회 : 156
생블랑쉬 x 오윤아 언더웨어 브랜드 오레이디, "우아함을 공존하다"
김진영 기자 | 승인 2018.01.18 11:56:17 | 수정 2018.01.18 11:59



[CCTV뉴스=김진영 기자]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생블랑쉬(SAINT BLANCHE)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 드레스 가든에서 열린 오윤아의 특별한 패션쇼에 참여했다.

허승우 대표는 "배우 오윤아가 직접 디자인한 속옷 브랜드 오레이디 (Oh Lady)의 첫 패션쇼인 'illusoire aile'(일루지와 엘르) 2018 S/S 컬렉션에 참여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번 컬렉션의 행사장 입구에 오레이디 언더웨어와 생블랑쉬의 대표제품인 '타임캡슐 미스트'가 함께 디스플레이 되었다.

우아한 백조가 몽환적인 날갯짓을 하는 느낌을 담아 표현된 이번 컬렉션의 언더웨어와 생블랑쉬 제품의 럭셔리하고 감각적인 패키지가 함꼐 어우러져 시선을 압도했다.

이날 패션쇼에는 대한민국 유명 여성 배우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 패션쇼 종류 후, 주름개선/보습/탄력에 탁월한 '타임캡슐 미스트'를 선물로 패션쇼에 참석한 관계자 및 유명 연예인 셀럽들에게 제공해 주목받았다.

2015년 론칭 이후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기능성을 겸비한 기능성 기초 화장품 브랜드 생블랑쉬는 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생블랑쉬는 2018 설을 맞이하여 포장 및 할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루이까또즈와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된 여행용 패키지 '타임트레블 키트'를 판매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생블랑쉬 공식 홈페이지에서 문의가 가능하다.

김진영 기자 blackmermaid1@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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